SSC OB 뉴스

<8월 넷째주 모임 후기>

안녕하십니까? 26기 총무 이봉규입니다.

오늘 하루 평안하셨는지요?

운동 참여하신 분들은 얼굴을 볼 수 있어 확인이 되지만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의 근황도 알고 싶네요. (댓글로 확인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운동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여름이지만 무덥지 않았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줘

운동하기 딱 좋았던 오늘의 모임 후기 들어갑니다.

1. 오늘 참여인원은 대략 30여명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감독의 지시에 따라 스트레칭으로 준비 운동 후

     9월에 있을 대회 준비를 위해 45세 이상을 GOB로, 이하를 YOB로 팀을 나눠서 4쿼터를 뛰었습니다.
 
2. 게임 내용은 1,2,3쿼터까지는 정말 팽팽한 경기였습니다. 3쿼터까지 동점으로 끝난 대결은

    4쿼터는 경험이 넘치는 GOB가 체력적으로 앞서야했지만 그러지 못한 YOB를 넉넉히 이김으로써

    이번주 운동에 승리를 하였습니다.

3. 20기 황성원 선배께서 늦여름 선,후배님들 몸보신을 위해 토요일 하루 시간을 내서 민어회와

    매운탕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민어회에 감탄한 선,후배님들은 매운탕에 두번 놀라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성원 선배님.....(회원들을 대표해서..)

4. 심판교육 받은 후에도 참석해 주신 장우석 선배님, 어려운 시간 중에 늦게라도 참석해 주신 오성희

    선배님, 부상 중에도 참석해 주신 강동철 선배, 오늘 4쿼터 내내 종횡무진해준 서진 후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12기 김종헌 선배님께서 조용히 총무에게 다가와서 감사찬조 해 주셨습니다.^.^

6. 28기 박재훈 후배가 상반기에 한번에 이어 후반기에도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후반기에는 한번이 아

   닌 자주 뵐 거라 생각됩니다.ㅋㅋ

 
   사실은....

  금요일 저녁부터 감기몸살 기운이 있었습니다.

  토요일 저녁까지 몸관리를 하면서 심해질 경우 불참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 일어나니 몸이 조금 괜찮아 진 것 같아서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운동 참여하면서 무리하면 안된다 다짐을 했었고,

   몸을 움직이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성원 선배의 매운탕을 3컵이나 먹고,

   뜨거운 커피로 몸을 추수리고,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 후

   얼큰한 부대찌개로 영양보충을 했습니다.

   그리곤 집에 와서 조금 쉬고 이렇게 후기를 쓰고 나니

   감기 기운이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 운동에 웃는 얼굴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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