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OB 뉴스

<10월 둘째주 모임 후기>

안녕하십니까? 26기 총무 이봉규입니다.

길고 계속될 것 같던 추석 연휴가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연휴에 대한 아쉬움은 잊고

새롭게 사회생활에 다시 잘 적응하기 위한 첫번째.

한 주의 시작은 축구입니다.

그 시작을 한 오늘의 운동 모임 후기

바로 들어갑니다.

1. 오늘은 둘째주로 둘둘과의 매치가 있었습니다. 둘둘 회원분들께서 추석연휴임에도

불구하고 11명이 넘게 참석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회원들도 25명 정도로

출석체크인원보다도 훨씬 많은 인원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 오늘의 게임 내용은 젊은피가 많았던 S.S.C가 둘둘을 1,2,3쿼터 모두 2:0으로 승리했습니다.

마지막 4쿼터는 S.S.C GOB와 YOB의 자체게임으로 오늘의 운동을 마쳤습니다.

3. 오늘도 오랜만에 참석한 회원들 인사가 있었습니다. 이영원 선배님과 김민수, 이영진, 김선우가

인사하는 시간이 있었으며 운동에서도 큰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4. 부회장님이 추진한 새로운 유니폼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주부터 추가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새롭게 맞추시거나 추가하실 분들은 임원들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강유중 선배가 9월,10월 골찬조를 해 주셨습니다. 매달 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1쿼터 휘슬과 함께 시작한 S.S.C의 첫 플레이는 수비부터 시작해서 미들을 거쳐 공격수까지

한번도 뺏기지 않고 골게터의 슈팅까지 이루어졌습니다. 골로 이어지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축구정석의 기본, 패스 훈련을 해온 팀 같았습니다.

바로 조직력이 잘 이루어졌단 뜻이겠지요.

이런 조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많이 주고받는 패스를 해야 합니다.

주고 받는 패스를 많이 하기 위해서는 많이 참석을 해야 합니다.

즉, 조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많이 참석해야 겠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앞으로도 많이들 참석해 주셔서

조직력을 지금보다도 더욱더 키우는 S.S.C가 되길 기다리며

오늘의 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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