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OB 뉴스

< 사진은 FC상도와의 경기 모습 >

금요일 저녁부터 수은주가 뚝 떨어져 주말 내내 영하권에 머물렀다. 바람이 적게 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지난 신년회 보다는 적지만 24명의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서 추위를 무색케했다.

이 날은 상도와 총 5경기, 자체 경기 1경기를 가졌다.

상도와 첫경기부터 기선을 제압했는데, 첫번째, 두번째 경기에서 [10]이종혁 고문, [20]이석주 회원, [29]정태훈 코치의 활약속에 6득점을 몰아넣으며 6 : 1로 크게 앞서나갔다.

바짝 약이 오른 상도는 세번째 경기부터 전방위 압박을 가하면서 만회하려고 했으니 우리의 철벽 수비에 막혀 무위에 그쳤다.
네번째 경기는 먼저 1실점했으나, 프리킥 찬스에서 [10]변우홍 고문의 재치있는 롱슛으로 득점하여 4경기까지 패를 기록하지 않았다.

마지막 다섯번째 경기에서 [19]이영원 회장의 깊숙한 쓰루패스를 받은 [10]이종혁 고문의 단독찬스에서 득점을 올렸고, [29]정태훈 코치의 골문 앞에서의 개인기로 추가 득점해 2 : 1로 승리. 총 9 : 3으로 상도를 상대로 크게 승리했다.

이 후 GOB vs YOB 자체 경기를 한번 더 치뤘다. GOB [12]구자덕, [20]이석주 회원의 득점, YOB [24]윤상돈, [29]정태훈 회원의 득점으로 2 : 2 동점. 승부차기까지 가는 끝에 YOB가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학교 앞 청운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갖고 해산. 산소같은 모임을 가졌다.


단신>

  • 경기 결과> SSCOB 9 : 3 FC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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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민호 토요일 저녁에 회사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때 워낙 달려서 참석 못했습니다. 담주에는 출장땜에 참석 못하고... ..

01/28 16:06:56  

[9]박민호 근데... 나만 없으면 상도한테 대승이네... 이유가 뭘까 ???

01/28 16:08:01  

[25]류현수 형님 아닌 키퍼가 있으면 수비들이 불안해서 더 열심히 하는게 아닐까요? 헬헬

01/28 18:07:53  

[34]이한웅 네 맞습니다. 그날 제가 키퍼 봤습니다.

01/29 11:29:48  

[9]박민호 그럼 한웅이를 골키퍼 후계자로(?) ㅎㅎㅎ

01/31 12:57:24  

ZAP ZAP

06/08 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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