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OB 뉴스

< 사진은 잠실팀과의 경기 모습 >

따뜻한 봄날씨 속에 3월의 마지막 정기 모임을 가졌다.
마지막 경기에 자체경기를 가질 정도로 25여명의 많은 회원이 참석했다.

이 날은 상도가 대회로 인해 우리가 단독으로 운동장을 사용함에 따라 [19]이영원 회장은 외부 2개팀을 초청. 다가오는 상도배를 점검할 수 있었다.

SSCOB, 잠실2조기회, 안양FC 땅끝마을 3파전을 치뤘는데, GOB는 잠실팀과, YOB는 땅끝마을팀 위주로 경기를 진행했다.

잠실팀은 76세 초고령 선수까지 보유한 노장팀으로 노련미와 팀웍으로 구성되어 우리 SSC GOB팀과 비슷한 전력을 자랑했다.
반면 땅끝마을팀은 20,30대를 위주로 구성되었으나, 개인 기량 부족과, 오프사이드 트랩에 너무 자주 걸리는 등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는 미숙한팀이었다.

잠실팀과의 첫번째 경기에서 먼저 실점했으나 [9]윤경일 고문의 선취골에 힘입어 1 : 1로 동점.

두번째 땅끝마을팀 경기는 돌아온 골잡이 [31]김민규 회원의 득점과, [24]안광수 회원의 추가 득점으로 2 : 0으로 손쉽게 승리

첫번째 잠실과의 경기에서 고전했던 GOB팀은 세번째 경기에서 완전히 쐐기를 박았다.
[12]김상훈, [13]원기연,[16]배정열,[9]류용희 고문으로 이어지는 연속 4골로 노장팀 잠실2조기회를 완전히 침몰시켰다.

네번째 땅끝마을팀과 경기에서 [31]김민규 회원의 단독 득점으로 1 : 0, 땅끝마을 팀과 최종 스코어 3 : 0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잠실과의 세번째 경기는 [9]윤경일 고문의 신들린 득점포로 2점을 추가. 최종 스코어 7 : 4로 대승했다.

외부팀과 경기를 마친 후 자체 경기를 더 가졌다. 역시 [31]김민규 회원의 득점이 결승골이 되었다. 오랜만에 모임에 참석한 김민규 회원은 아직 다 올라오지 않는 기량에도 불구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GOB팀의 [9]윤경일 고문도 해트트릭을 기록. 잠실을 상대로 대승을 이끌어냈다.

올해는 SSCOB팀에 결혼소식이 많은데 4월6일 김민수 회원, 5월에 [31]김민규 회원, 8월엔 [27]장재영 감독 결혼식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다.

운동을 마친 후 학교 앞 '청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해산. 산소같은 모임을 가졌다.

 


단신>

  • 경기 결과> SSCOB 7 : 4 잠실2조기회
  • 경기 결과> SSCOB 3 : 0 땅끝마을
  • 4월 6일(토) [33]김민수 회원 결혼식

 

-- ssc news --

박민호 안양 땅끝마을과 첫경기 3:0, 마지막 경기 1:0 총 4:0 승이고 잠실과의 마지막 세번째 경기는 두골 먼저 실점 후 2골 ..

04/01 09:32:09  

박민호 만회 최종 Score 7:4 입니다.

04/01 09:33:08  

[25]류현수 첫경기를 제외하곤 그때그때 메모를 했었는데.. 땅끝마을과 첫경기 득점 누락된 분 계십니까?

04/02 09:39:51  

ZAP ZAP

06/08 22:07:40  

이름:   비번:   내용: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