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OB 뉴스

<7월 둘째주 모임 후기>

안녕하십니까? 26기 총무 이봉규입니다.

계속 되는 장마비에 운동하기 힘들 줄 알았으나 오늘도 우리의 운동을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더운 더위로 저희에 체력을 빠르게 다운 시켰습니다.

비처럼 땀을 흘린 오늘의 후기 들어갑니다.

1. 오늘은 둘째주여서 둘둘에서도 참석했습니다. GOB와 둘둘 대 YOB와의 경기로 진행되었습니다. 합쳐 30여명이 참여해 엄청 많은 양의 땀을 흘렸답니다. 전반 1,2쿼터는 YOB의 승으로, 3,4쿼터는 둘둘과 GOB의 추격전으로 게임을 마쳤습니다. 시원한 샤워 후 순대국집에서 이열치열 점심식사를 마친 후 공식적인 운동을 해산했습니다.

2. 지난 주 여주대첩에 가져오신 강행문 선배님의 아이스박스는 오늘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물과 얼음 샤워를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줬답니다. 앞으로도 쭈욱 사용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3. 지난 한 주동안 경기남부권 오리역 모임과 안양 호계권 모임이 있었습니다. 선후배들과의 평일 모임들은 자주자주 가지시고 밴드나 임원들에게 사진과 내용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4. 지난 주 숭실대총동문회보에 저희의 홈커밍데이 소식과 학교발전기금 전달, 변우홍 성배님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내용이 올라와 있네요.

5. 7월 30일과 8월 6일 운동은 쉬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가족들과의 오붓한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6. 다음 주 운동은 초복이 있는 관계로 삼계탕 데이로 결정했습니다. 운동 후 삼계탕으로 식사할 예정이니 많은 회원들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계탕만 먹으로 오셔도 괜찮습니다.^.^)

오늘 골키퍼를 보면서 큰 움직임이 없었는데도 땀이 계속 흘러내렸습니다.

오늘 뛰신 모든 분들이 체력적으로도 조금씩 부담스러웠습니다. 한 여름이다보니.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주셔서 서로 조금씩 분배해가면서 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서로 챙겨주면서 함께하는 모임이길 바라며 오늘의 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이름:   비번:   내용: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