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OB 뉴스

<7월 셋째주 모임후기>

안녕하십니까? 총무 26기 이봉규입니다.

한주간 장마비로 인해 고생하셨습니다.

비보다 더 한 습기때문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비들은 저희에 운동을 또 막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인원이 참석해 기쁨을 줬던 오늘의 후기 바로 들어갑니다.

1. 삼계탕 데이로 시작한 오늘 운동은 GOB와 YOB 그리고 재학생, 그리고 부상중이나 바쁜 일정 중

에도 참석해주신 선후배님들 덕분에 40여명이 넘게 운동장에 붐볐습니다. 참석해 주신 많은 회원

분들께 먼저 감사 인사드립니다.꾸벅.

2. 게임내용은 1쿼터는 박빙, 2쿼터는 감독님의 오랜만에 복귀전(발가락 부상)에 지면서 아이스크

림을 찬조했고, 3쿼터는 한쪽으로 기울어진 게임내용이였습니다. 4쿼터는 12시 타임에 있는 베트

남팀들에게 양보해 주어서 일찍 운동을 마무리 지었습니다.(그들이 우리의 선의를 알아주어야 할

텐데....)

3. 1쿼터 끝난 후 공지사항 회의 후 축구부가 추계대회 출전을 위한 출전인사를 왔습니다. 윤진국

선배님이 준비해 주신 응원문구와 현수막으로 축구부에게 큰 힘을 주었습니다. 임원진에서는 출

전금을 지원해 줌으로써 더 큰 응원을 해 주었습니다.^^

4. 황성원 선배가 은퇴번복 후 오늘 2골, 3주 연속 골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 초 강유중 선

배의 골폭풍 이후 새로운 스트라이커의 등장일까요? 이 두 분이 골행진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꾸

분한 참석이 있어서 입니다. 여러분들도 꾸준히 참석하면 당연히 이 두 분들보다 더 잘 하실 수 있

을 것입니다....ㅋㅋ

5. 운동을 마친 후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했습니다. 더운 날씨에는 역시 삼계탕이였습니다.^^
   삼계탕 식사비용은 변우홍, 원기연 선배님께서 찬조해 주셨습니다. 오성희 선배님이 현금찬조

로 지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강유중 선배가 7월골찬조 해주셨습니다.(1월부터 꾸준히 해주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6. 7월 30일과 8월 6일 운동은 쉬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가족들과 오붓한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7. 다음 주 운동은 상도가 야유회를 갑니다. 그래서 GOB와 YOB, 그리고 초청팀 한팀과 함께 3파전

을 할 예정입니다. 한여름이여서 많이 덥습니다. 4시간 이상을 계속 뛰어야 합니다. 많은 인원이

참석해서 서로 돌아가면서 뛰며 배려할 수 있게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축구라는 게 말입니다. 이상합니다.

이거 혼자 잘해서 재미있기도 하고

팀으로 같이 해서 재미있기도 하고

그런데 혼자 해서 잘 안되기도 하고

팀으로 했는데도 잘 안되기도 하니까 말입니다.

그러니 축구라는 게 이상합니다.

혼자 잘하면서도 팀으로 잘할 수도 있고

혼자 잘 못해도 팀으로 잘 할 수 있고

혼자 잘 하면서도 팀으로 못할 수도 있고

혼자 잘 못하고 팀으로도 못할 수 있습니다.

즉, 축구는 이상하게도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겁니다.

즉, 모든 상황 상황이 이상하지만 재미있단 뜻이지요....

더 즉, 축구는 재미있는 운동입니다.

그러니 다들 재미있는 운동에 많이 참여해 주길 바라며 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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