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OB 뉴스

<8월 둘째주 모임 후기>

안녕하십니까? 26기 총무 이봉규입니다.

3주간의 휴가를 마치고 8월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쓸 내용이 많은 관계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1. 오늘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대략 35명의 회원과 둘둘회원님들도 10여명 참석해 주셔서

더운 날씨에 무리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 오늘은 A,B,C조로 나눠서 1,2,3쿼터를 찬 후 마지막 4쿼터는 GOB(82,83학번주축)대 YOB(그 외 학번)

의 진검승불를 가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시간짜리 전후반을 3:3으로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YOB

가 3:5로 승리를 하였습니다.

3. 숭실대 이경수 감독님과 김영무 코치께서 추계대회 4강 진출 후 응원 감사차 인사하러 왔습니다. 같

이 운동하며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경인 코치 포함해서 밴드에도 나란히 가입해 주셨습니다

.)

4. 2/4분기 출석왕 (배정열, 장우석, 강동철) 과 발전상(황성원)에게 소정의 상품을 전달했습니다.

5. 구자덕 선배님이 계획하고 계신 풋샬구장이 9월경에 완공 예정입니다. 사위 오세룡 군과 같이 운동

에 참여해 여전한 실력을 보여주셨습니다.( 두 명을 막기 위해 수비진들은 고생을 고생을...그래도 막기

가 힘들었습니다.ㅜ.ㅜ)

6. 저희에게 축구공과 조끼를 찬조해 주신 12기 최재만 선배님께서 오늘 얼굴을 보여주셨습니다. 같이 운동하면서 축구실력도 같이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참여 부탁니다.

7, 장재영(회사 베트남 출장), 조청래(아들 돌 잔치 조용하게 진행),조준표(둘째 4개월 후 출산), 고길표(

교통사고로 재활 후 복귀) 후배님들의 인사 시간이 있었습니다.

8. 36기 김대민 후배가 9월 9일 결혼을 합니다. 인사차 아이스박스에 음료수를 한아름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재학생들이 전지훈련을 무사고로 잘 마친 후 인사하러 왔습니다.

9. 최원한 선배님의 골찬조를 필두로 변우홍 선배님과 이상호 선배님이 감사찬조를, 김광태 선배님도

골찬조를, 원기연 선배님이 어시스트 찬조를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오늘 운동 시작 전 많은 회원들이 오시지 않으면 어쩌나 약간의 불안을 가졌으나

제가 오기도 전부터(7시 반) 많은 회원들이 오셔서 진행준비와 몸풀기 운동 중이였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회원들이(둘둘 포함) 운동에 참여해 주셔서 임원으로써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멀리서 운동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가족의 만류를 뿌리치고 오신 분들도 계시고

자신의 체력 향상을 위해서도, 친구, 선후배들과의 만남을 위해서도, 골도 넣기 위해서,

밥과 술도 같이 먹기 위해서, 담소를 나누기 위해서도

함께 참여해 주시는 선, 후배님들 고맙습니다.

다음 주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못오셨던 회원님들도 다음 주에는 웃는 얼굴로 뵙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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