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OB 뉴스

<9월 넷째주 모임 후기>

안녕하십니까? 26기 총무 이봉규입니다.

이번 주 운동은 한마음 축구대회로 열였습니다.

같이 운동장을 쓰면서도 같이 어울리기 힘들었던 S.S.C와 상도, 그리고 교직원이

같이 운동하고 친해지면서 더 잘 조화를 이루기 위해 만든 축구대회였습니다.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운동을 해서 어색하기도 하고 좋기도 했던

오늘의 운동 후기 바로 들어갑니다.

1. 한마음 축구대회로 치뤄진 이번 운동에는 S.S.C가 40여명 이상, 상도가 15명 이상, 교직

원이 20여명 이상 참여해서 나름대로 큰 의미를 가진 운동 시간이였습니다.

2. 운동 결과는 S.S.C가 우승, 상도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 샤워를 마친 후 오랜만에 이모네 식당에서 뒷풀이를 함께 한 후에 노래방에서 2차로 여

흥을 즐긴 후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4. 오늘은 남진헌 부회장님이 추진한 새로운 유니폼과 S.S.C마크가 찍힌 일반형 스타킹을

배포했습니다. 모든 회원들이 만족해 했습니다. 다음 주 운동에서는 토시형 스타킹을 배포

할 예정이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5. 새로운 유니폼에 대한 인기가 높아 추가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신청하실 분들은 댓글이

나 임원들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스타킹과 GK용 유니폼도 함께.....)

6. 현금 찬조해 주신 선배님들과 상도, 교직원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김밥찬조해 주

신 강행문 선배님과 오뎅으로 또 한번 저희를 감동시킨 김성겸 선배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

리고 심판으로 고생하신 정태훈 감독과 양성혁 동기, 그리고 재학생들에게도 감사를 전합

니다. 그리고 운동에 참여하지 못해도 운동장에 나와 함께 응원해 주신 선,후배님들께도 감

사 말씀 전합니다.

7. 다음 주부터 당분간 운동장 옆 주차장 사용이 금지됩니다. 한경직 기념관 쪽 주차장을 이

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가 존경하는 강봉원 선배님의 말씀으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기뻤던 날이 많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슬펐던 날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최고로 기뻤던 날은 S.S.C와 함께 한 날이였고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최고로 슬펐던 날도 S.S.C와 함께 한 날이였습니다."

(기억으로 쓰는 것이라서 맞는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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